




Meriton Suites World Tower, Sydney
CBD 위의 파노라마 스위트와 61층 수영장
이 호텔 정보
이곳의 핵심은 높이입니다. 스위트는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타워에 있으며,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창이 창문 하나가 아니라 거실 전체에서 항구와 스카이라인을 담아냅니다. 모든 스위트에는 유럽산 가전을 갖춘 고급 주방과 전용 세탁 공간이 있어 주말보다 긴 숙박에 유용합니다. 실내 온수 수영장과 사우나, 자쿠지는 61층에 있어 수영하면서도 객실과 같은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이드 파크와 차이나타운, 퀸 빅토리아 빌딩까지 걸어서 10분이 안 되고, 반대 방향의 달링 하버도 비슷한 거리라 CBD의 주요 명소를 택시 없이 쉽게 다닐 수 있습니다.
- 61층 수영장
- 파노라마 스위트
- 고급 주방
- CBD 중심 입지
에디터 평가
대부분의 호텔 객실에서는 볼 수 없는 CBD 전망과 함께 제대로 된 주방과 세탁 공간을 원하는 가족과 장기 숙박객에게 잘 맞습니다. 항구 앞 주소를 원하는 커플은 서큘러 키를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높이를 빼면 이 건물은 CBD 격자 도로의 안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긴 여행이라면 61층 수영장만으로도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 높은 층을 분명하게 요청하세요. 스카이라인 전망은 층마다 확연히 달라집니다
- 61층 수영장은 다른 투숙객으로 붐비기 전인 이른 아침에 이용하세요
- 3박 이상 머문다면 풀 키친이 있는 스위트를 예약해 식비를 아끼세요
추천하는 이유
- 61층의 온수 수영장
- 항구가 보이는 바닥부터 천장까지의 창
- 제대로 된 고급 주방
- CBD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타워
투숙객이 사랑하는 이유메리턴 스위트 월드 타워는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의 61층부터 자리한 아파트형 스위트룸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창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급 주방이 있어 가족 식사를 직접 준비하기 편하고, 실내 온수 수영장은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드 파크와 달링 하버까지 모두 걸어서 10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저라면 전망을 위해 가능한 한 가장 높은 층을 요청하겠습니다. 3,100건이 넘는 후기에서 받은 9.1점은 이곳을 도심에서 믿고 고를 만한 숙소로 만들어 줍니다.